서울 성동구에 있는 신성미디어테크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전광판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공공기관이나 다중이용시설에서 필요한 정보를 문자나 이미지로 표출하여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SMPS, 수신카드, 캐비넷, MCU 등 주요 부품을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303.3㎡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고·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753곳, 서울 성동구에 9곳 있습니다.
안내전광판은 일상생활 속 공공 안내를 위한 생활·소비재 분야와 건물 내 정보 표출을 위한 건설·건축 현장에서 널리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안내전광판은 관공서나 학교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되어 각종 정보를 효율적으로 알리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이 외에도 프로젝터 유통 및 판매를 병행하며, 관련 소모품인 램프와 리모컨, 필터 등을 함께 취급하여 영상 환경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각 부품의 정밀 조립을 통해 장비의 안정적인 구동을 구현하며, 다양한 현장 환경에 맞춰 시각 정보가 정확히 출력되도록 제작합니다. 또한 영상 장비의 설치와 유지보수를 위해 전문 인력이 운용되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설계하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2000년 창업 이후 2011년부터 안내전광판 조달 등록을 시작하며 공장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코오롱디지털타워 3차에 본사와 제조 시설을 두고 있으며, 자체 ERP 시스템을 도입하여 생산 및 관리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