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있는 현대아트컴은 공공기관과 기업을 위한 정기간행물, 백서, 사례집, 보고서, 팸플릿 등 다양한 인쇄물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지류를 원자재로 하여 편집 디자인부터 인쇄 및 제작 공정을 수행하며, 43.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 자리에서 운영해 왔습니다.
기업 및 공공기관의 홍보와 소통을 돕는 인쇄물과 웰컴키트 등을 제작하여 생활·소비재 및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활용됩니다.
정기간행물과 사내외보, 뉴스레터는 물론 기업의 성과를 담은 연차보고서와 각종 백서, 사례집, 단행본을 제작합니다. 또한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브로슈어와 사이니지, 정보 전달을 위한 포스터 및 리플릿을 포함하며, 신입사원 웰컴박스 및 지자체 전입 환영 키트와 같은 맞춤형 굿즈 제작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전문 편집 디자인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업종과 독자층에 맞춘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 기법을 적용합니다. 웹과 앱, 디지털 매거진을 아우르는 디지털 디자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한 인쇄물 제작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완성까지 체계적인 제작 공정을 운용합니다. 또한 행사 및 전시 기획부터 이커머스 운영, 물류 배송에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4시간 가동되는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997년 창립 이후 꾸준히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2011년 여성기업, 2019년 장애인기업으로 등록되었으며, 2022년에는 비디오물제작업 신고를 마쳤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지사를 운영하며 고객 소통을 위한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