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상사는 일상생활과 물류 현장에서 필수적인 종이가방과 포대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이 제품들은 물건을 안전하게 담아 운반하거나 포장하는 용도로 널리 활용되며, 용도에 적합한 규격과 형태로 가공됩니다.
종이를 주원료로 하여 원하는 크기와 형태에 맞게 절단하고 접착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75.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서울 성동구에 19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쓰이며, 유통과 판매 과정에서 물품을 담는 포장재로 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