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있는 (주)디피에스는 다양한 사물이나 포장재 표면에 정보를 전달하거나 부착하기 위해 사용하는 옵셋 인쇄물을 만듭니다.
종이를 주원료로 삼아 인쇄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75.5㎡입니다.
인쇄된 라벨과 스티커는 소비재 제품의 정보를 표시하는 생활·소비재 산업뿐만 아니라, 제품의 유통과 식별을 돕기 위해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주요 생산 품목은 이중라벨, 북라벨, 농약병 및 화장품 용기에 부착하는 라벨과 각종 제품 스티커입니다. 옵셋 인쇄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모양과 규격의 스티커를 제작하며, 인쇄 재질과 용도에 맞춘 가공을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