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에 자리한 깨끗한나라는 백판지, 컵원지 등 산업용지와 화장지, 생리대, 아기기저귀와 같은 생활위생용품을 제조하는 종합제지 기업입니다.
펄프와 고지를 주원료로 하여 제지 및 위생용품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청주공장과 음성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198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충북 청주시에 68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의 자재로 쓰이며, 일상의 위생을 관리하는 소비자와 각종 포장재가 필요한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여성용 위생품인 생리대 및 팬티라이너, 영유아를 위한 아기기저귀, 각종 위생 관리에 쓰이는 두루마리 화장지와 물티슈가 있습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박스나 포장재로 활용되는 백판지, 식품 포장 용도로 쓰이는 컵원지 등을 생산하여 일상과 산업 전반에 필요한 제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AI 기반의 스마트 제조 시스템을 도입하여 생산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폐기물을 압축 배출하는 친환경 재활용 기술과 수분 자동 측정기 등을 적용해 품질을 관리합니다. 초지 및 제지 공정에서 원재료 배합을 최적화하고 생산 단계별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규격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청주공장과 음성공장에 초지기, 제지기, 기저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스마트 밀롤창고, 무인 지게차 등 자동화 설비를 운영합니다. 1966년 창립 이후 1987년 청주공장을 준공하였고 2018년 음성공장을 준공하는 등 생산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