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덕신씨앤오는 건축물의 바닥이나 지붕 등에 쓰이는 각종 플라스틱 소재의 보강 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PS와 PP 등의 합성수지 원료를 사용하여 다양한 건축 자재를 성형 및 가공하며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94.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원단·직물·부직포 품목은 전국에 3,870곳, 경기 용인시에 21곳 있습니다.
건축물 조립에 필요한 내외장재와 방수판 등으로 쓰여 생활·소비재 및 자동차·모빌리티를 포함한 건설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콘크리트의 강도를 높이는 섬유보강재를 비롯하여 바닥면의 배수를 돕는 단열바닥배수판, 소음저감배수판, 지하이중공간벽 등이 있습니다. 또한 건축물의 누수를 방지하고 외벽을 보호하는 DS방수보호판과 DS외벽방수보호판 등을 생산하며 시공 현장의 환경에 맞춰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공급합니다.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조립 및 마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공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합성수지를 활용한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인 친환경 제품을 생산합니다. 품질 및 환경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원 소비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가공 공정을 운용하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건축 자재의 기능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조립과 지붕판금 공사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2001년 모기업 설립 이후 2010년 중앙씨앤오로 시작하여 201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11년 해당 공장을 설립한 이래 지붕판금 및 건축물 조립공사업을 등록하였으며 2021년 경기도 용인시로 본사 사옥을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