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카테스세미콘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장비 부품을 제작하고 관련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정밀 가공과 부품 조립 공정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며, 2013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3㎡, 건축 면적은 60㎡ 규모입니다.
반도체 제조 장비의 유지보수 및 부품 교체 작업에 쓰이며, 장비의 가동 효율을 높이는 공정 라인에 활용됩니다.
반도체 장비 부품 제작과 더불어 반도체 장비 리퍼비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리퍼비시 대상 모델로는 C2-SEQUEL, C2-SPEED, C2-ALTUS 장비군이 포함되며, 반도체 제조 설비의 부품 교체 및 성능 유지를 위한 전문 부품을 다룹니다.
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반도체 장비의 주요 파트를 제작하며, 장비의 상태를 점검하고 성능을 복원하는 리퍼비시 공법을 수행합니다. 특히 가스 필터 등 정밀 부품의 경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설계된 글러브 박스 내에서 정밀 용접 공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2003년 한국시스톰으로 시작하여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와 스페어 파트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현재는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서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