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주는 인조잔디 특수블럭, 플라스틱 그레이팅덮개, 가로수보호판과 금속제배수로 받침 및 덮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경기 안성시에서 이뤄집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인조잔디/합성수지침, 아연도강판과 부직포고, 사출·플라스틱성형과 용접·접합 공정을 거칩니다. 2022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624㎡ 터에서 일합니다. 제조공장 15곳이 들어선 안성동항제2일반산업단지 안에 있습니다. 넓이로는 도로·시설물 공장 263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