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 있는 블루앤로드 농업회사법인은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을 주원료로 하는 한국형 오드비와 프리미엄 전통주를 제조합니다. 오드비는 과일을 발효하여 증류한 술로, 과실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증류주를 주로 생산하며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청도에서 나는 복숭아, 자두, 딸기 등의 농산물을 엄선하여 인공 감미료나 첨가물 없이 원물 그대로의 풍미를 살리는 방식으로 증류 과정을 거칩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4.1㎡ 규모입니다.
주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594곳, 경북 청도군에 7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속하며 주류 및 음료 시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음용하는 전통주 제품으로 유통됩니다.
향 Premium과 향 Classic은 청도산 복숭아와 자두, 딸기를 사용해 빚은 증류주로 과일의 향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도 24, 도 25, 도 30 등의 제품은 알코올 도수별로 구분되며, 첨가물 없이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려 증류한 뒤 저온 숙성이나 마이크로 버블 숙성 과정을 거쳐 제조됩니다.
원재료의 순수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감미료를 넣지 않는 무첨가 공법을 고수하며, 과실을 발효한 후 이중 증류 과정을 거쳐 알코올을 추출합니다. 원액을 저온 숙성하거나 미세한 기포를 활용한 마이크로 버블 숙성 방식을 적용하여 주류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하며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23년 공장을 등록하고 본격적인 주류 제조 시설을 갖추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증류기와 숙성 설비를 기반으로 청도 사업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