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디에스케미칼은 산업용 수처리제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수처리제는 물속에 포함된 불순물을 제거하거나 정화하여 수질을 개선하는 데 쓰이는 화학 물질입니다.
인산과 가성소다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제조 공정을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20㎡이며, 2014년부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환경 오염 방지 및 수질 정화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배출되는 폐수를 처리하거나 공업용수를 관리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소재로 활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은 각종 오염 물질의 응집 및 침전 작용을 돕는 수처리제입니다. 이는 폐수 처리 시설이나 정수 공정에서 물을 깨끗하게 여과하고 유해 성분을 분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정해진 규격과 성분 배합에 따라 생산됩니다.
원료를 정밀하게 배합하는 혼합 공법을 통해 수처리제를 생산합니다. 화학적 반응을 고려하여 적절한 농도의 인산과 가성소다를 제어하며, 생산된 제품이 목표하는 수질 개선 효과를 내는지 확인하는 자체 시험 공정을 거칩니다.
생산 공정을 수행하기 위한 혼합 및 저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 시화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수처리제 제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