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주)경기종합철강은 형강, 철판, H빔, 파이프 등 산업 현장에서 구조물이나 부품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철강재를 가공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철강 원자재를 공급받아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재단 및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082.0㎡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1차 철강·제철제강 공장 38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1차 철강·제철제강 품목은 전국에 632곳, 경기 안산시에 71곳 있습니다.
가공된 철강재는 건설·건축 현장의 골조, 자동차·모빌리티의 차체 구성 부품, 그리고 조선·해양 기자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공급되어 필수 기초 소재로 쓰입니다.
형강류, 판재류, 파이프류 등 다양한 형태의 철강 제품을 생산합니다. 특히 H빔과 같은 대형 구조용 형강을 비롯해 철판과 파이프를 고객사의 주문 사양에 따라 정확한 치수로 절단하여 공급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첨단 CNC 자동 톱 절단기를 운용하여 원자재를 정밀하게 재단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규격화된 철강재를 오차 없이 가공하며, 자원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공정 관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형강 및 파이프 등을 정밀하게 절단할 수 있는 CNC 자동 톱 절단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내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철강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