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중앙CMI는 소방 설비용 함을 비롯하여 전기·통신·기계 설비 및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철제 및 스테인리스 보관함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철판과 스테인리스판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레이저 절단, V-커팅, 정밀 절곡, 용접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5,263.2㎡의 용지 면적에 4,278.1㎡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조경시설물 품목은 전국에 2435곳, 인천 남동구 20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소방 시설을 비롯하여 플랜트와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금속 구조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설비 보호 및 보관용으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건식 PD 소화전 카바, 옥내 및 옥외 소화전함, 방수기구함, 시험밸브함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용 사물함과 같은 조달 가구와 더불어 배관 트레이, 실외기 받침대, 에어컨 바람막이, 태양광 구조물, 각종 완강기 지지대와 행거류 등 산업 안전 및 설비 효율을 높이는 금속 제품을 폭넓게 생산합니다.
최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파이버 레이저 절단과 정밀 절곡 공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로봇 용접기를 사용하여 접합부의 정밀도를 높이고 분체 정전 도장 설비를 통해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또한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다품종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규격과 품질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 TruLaser Tube 7000 파이프 레이저, ByStar Fiber 046 Press 레이저, Salvanini P4 패널 절곡기, NCT(AC255NT), TruBend 5230 절곡기 및 로봇 용접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4년 중앙소방기계산업사로 시작하여 1996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1999년 현재의 인천 남동공단으로 이전하며 중앙CMI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