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크레팜은 닭고기를 비롯한 육류를 가공하여 다양한 식재료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소비자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고기를 다듬고 조리하기 쉽게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제품을 만듭니다.
우육, 돈육, 계육 등의 원자재를 받아 기획과 개발을 거쳐 생산 및 포장, 출고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6499.9㎡ 규모이며, 2020년부터 현재의 인천 I-Food Park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생산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인천 서구 68곳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식당의 식자재 공급은 물론 백화점, 마트, 편의점 및 온라인 채널로 나가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 닭발을 직화로 구워 불맛을 살린 닭발 제품군과 소고기를 갈비뼈와 함께 정형한 토마호크, 안심 스테이크, 다양한 두께로 절단한 샤브샤브 및 찹스테이크용 포장육이 있습니다. 또한 소불고기는 오리지널, 마늘, 카레, 매운맛, 마라 등 5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닭가슴살은 페퍼, 훈제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됩니다. 이 외에도 우패티, 미트볼, 너비아니와 같은 분쇄가공육과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차슈라멘, 스키야키, 부채살 스테이크 등 조리가 간편한 즉석조리식품 및 식육함유가공품을 폭넓게 제작합니다.
육류의 풍미를 높이기 위해 12시간 이상 숙성하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특히 닭발은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해 삶지 않고 직화로 구워내는 가공 방식을 사용합니다. 또한 당과 나트륨 함량을 낮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배합비를 연구하며, 슬라이스, 다이스, 채 등 용도에 맞춘 정밀한 절단 가공을 수행합니다. 모든 생산은 개발부터 물류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제품 기획 단계부터 즉각 반영하여 진행합니다.
인천 I-Food Park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2020년 신사옥을 준공하였습니다. 2005년 인탑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된 이후 2012년 인천 석남 본사 확장 이전, 201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을 거치며 성장해 왔습니다. 생산 현장에서는 기획부터 출고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