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동위기업은 주거 공간의 바닥을 마감하는 마루판재와 각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이 제품들은 실내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바닥재로서,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보행 시 안락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합판과 HPL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내수성과 내구성을 갖춘 마루 자재를 가공합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580㎡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기 이천시에 23곳 있습니다.
주로 주거 및 상업 공간의 인테리어에 쓰이는 마루 자재를 공급하여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강마루와 원목마루를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강마루 제품군인 그레이스2.5는 7.5T 두께와 115mm 폭, 800mm 길이 규격을 가지며 고강도 표면 보호층과 1급 내수 합판을 결합하여 제작합니다. 원목마루군인 텐우드는 1900mm 길이와 190mm 폭, 12T 및 14T 두께로 구성되며 무늬목과 합판을 결합한 프리미엄 바닥재입니다. 이외에도 식스팩, 텍스쳐, 빅 시리즈 등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의 제품을 통해 공간의 질감을 완성합니다.
내수 합판 위에 고강도 표면 보호층을 입히는 공법을 사용하여 마루의 변형을 방지하고 내구성을 강화합니다. 원목마루 제작 시에는 원목층과 1급 내수 합판을 접착하는 방식을 활용하며, 특히 표면의 질감을 살린 텍스쳐 가공 기술을 통해 천연 나무의 감촉을 구현합니다. 엄격한 내수성 시험과 표면 강도 보완 공정을 거쳐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루 생산을 위한 정밀 가공 설비 및 프레스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대규모 합판 가공에 최적화된 시설을 운용 중입니다. 2017년에는 로 텍스쳐 마루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장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