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두성금속은 건축과 산업 현장에서 구조물을 고정하거나 부품을 잇는 데 쓰이는 테크플랜트와 각종 체결 부품을 만듭니다.
철재류를 주재료로 하여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5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건물이나 기계 설비를 고정하는 기초 부품으로 사용되어 기계·산업장비 제작 및 로봇·자동화 설비 분야에 널리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셋 앵커, 스트롱 앵커, 웨지 앵커, 드롭인 앵커를 비롯한 각종 앵커류와 볼트 및 너트류가 있습니다. 또한 와셔, 캡, 브래킷, 홀다운 클램프, 비핀 행거, 알폼 세파 타이, 웰딩 스터드 등 건설 현장과 기계 조립에 필요한 철물 부품을 폭넓게 생산합니다. 이 외에도 펜스 부품과 스테인리스 재질의 볼트, 너트, 유 밴드 등을 제조하여 다양한 산업용 체결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철재를 주재료로 정밀 가공하여 체결력을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앵커 제품의 경우 슬리브와 본체를 결합하여 콘크리트 등에 고정하는 방식을 적용하며, 제품 규격에 맞는 드릴 비트와 전용 펀치를 사용하여 설치 시 강한 인장 및 전단 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연구개발 부서를 운영하며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하고 용도에 따른 다양한 사이즈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성금속은 1981년 창업 이후 볼트와 너트 등 금속 제품 생산에 집중해 왔습니다. 1993년 검사 공장 건물을 매입하였고, 2014년 김포에 제2공장을 설립하며 생산 기반을 확장했습니다. 중국 산둥성 지역에도 지사를 운영하며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