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에 자리한 미림산업은 목재를 가공하여 판재와 각재를 생산합니다. 판재는 넓고 평평한 나무 판자이며, 각재는 기둥이나 틀을 만드는 데 쓰는 각진 형태의 목재 부재입니다.
원목을 받아 필요한 규격으로 절단하고 다듬는 제재 공정을 거칩니다. 201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0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제품·목가구 품목은 전국에 2885곳, 경북 문경시에 5곳 있습니다.
생산된 목재는 건축물의 내외장재나 구조 보강재로 쓰이며, 주거 및 상업 시설을 조성하는 건설·건축 산업과 가구 제작을 포함한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