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이경이앤씨는 산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를 수거하여 처리하고, 폐수 속에 함유된 유가금속인 은(Ag)을 회수하여 다시 자원화하는 환경 전문 기업입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수거한 뒤, 효율적인 수처리 시스템을 거쳐 적법하게 처리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0㎡입니다.
각종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를 처리하고 유용 자원을 회수하여, 환경 규제 정책에 대응해야 하는 제조업 및 화학 산업 전반의 폐수 관리 및 자원 순환 과정에 쓰입니다.
폐수수탁처리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를 전문 설비를 통해 법적 기준에 맞춰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서비스입니다. 폐수재이용은 폐수 내에 포함된 유가금속인 은(Ag)을 특수 공법으로 회수하여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생산하는 기술 기반 사업입니다.
폐수 내에 존재하는 금속 성분을 분리하고 회수하는 수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농도 폐수 처리 시 엄격해지는 환경 기준에 발맞추어 화학적 처리를 포함한 수처리 공정을 수행하며, 연구개발을 통해 폐수 속의 유가금속을 효율적으로 추출하여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2012년 친환경 복합 수처리 시설을 증설하였습니다. 1989년 출범 이후 1995년 폐수수탁처리업 인가를 받았으며, 2017년 현재의 상호인 이경이앤씨로 변경하였습니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본사와 별도로 인천 서구 정서진로에 기술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