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있는 대광단조는 금속을 강한 힘으로 눌러 형태를 만드는 단조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사용하는 살수 장치와 높은 위치의 창문을 여닫는 개폐기 등을 제작하여 현장에서의 안전과 편의를 돕는 물건을 만듭니다.
금속을 가공하는 단조 및 압연 공정과 프레스, 판금 작업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2005.4㎡ 규모입니다. 압형·단조 공장 30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압형·단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583곳, 경기 김포시에는 33곳 있습니다.
제작된 부품들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분야와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구성 요소로 쓰입니다.
전기차 화재 살수기는 배터리 화재 등 비상 상황에서 진압을 돕는 장치이며, 창문 개폐기는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의 창문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구입니다. 금속 재료를 강한 압력으로 형태를 변형시키는 단조 공법을 중심으로 가공을 수행합니다.
단조·압연 설비와 프레스, 판금 기계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김포학운4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