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자리한 세원물산은 면사를 주재료로 하여 수세미와 행주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수세미는 주방 기구나 식기 표면의 오염물을 닦아내는 용도로 쓰이며, 행주는 식탁이나 조리대 등의 물기를 제거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일상 생활용품입니다.
면사를 공급받아 직조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99.5㎡ 규모이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가정이나 음식점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이는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