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삼성칼라강판은 금속 판재에 색을 입혀 내구성을 높인 칼라강판과 이를 활용한 각종 철가공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건축물의 지붕이나 외벽 마감재로 주로 쓰이는 이 제품은 건물의 미관을 개선하고 비바람으로부터 구조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 원자재를 받아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원하는 형태와 규격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624.5㎡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79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지붕 공사를 비롯해 기계·산업장비의 외장재나 플랜트·인프라 설비의 마감재로 널리 쓰입니다.
주력 제품은 칼라강판으로 지붕 공사 및 건축물 외벽 마감에 사용됩니다. 강판을 절단하고 구부리는 판금 및 프레스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현장 요구에 맞는 규격으로 제작합니다.
프레스와 판금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5년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공장을 등록하고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