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삼화기업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에 필요한 색상 원료인 마스터배치와 부잔교 등 시설물 부품을 생산합니다. 마스터배치는 플라스틱이나 고무 제품을 만들 때 원하는 색상과 기능성을 부여하기 위해 안료와 첨가제를 고농도로 농축한 알갱이 형태의 원료입니다.
플라스틱 레진과 안료 등을 주원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5,788.3㎡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로·시설물 품목은 전국에 1,262곳, 충북 충주시에는 1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과 플랜트·인프라 구축 사업 등에서 다양한 플라스틱 소재 및 구조물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기초 부품으로 쓰입니다.
흑색, 백색을 포함한 각종 컬러 마스터배치와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능성을 맞춤 제작한 첨가제 마스터배치를 공급합니다. 또한 PE, PP, EVA, PLA, PET, ABS 등 다양한 수지를 캐리어로 사용하는 각종 특수 컴파운드 제품을 생산하여 산업용 고무 및 플라스틱 가공 분야에 활용합니다.
플라스틱 가공을 위해 로 전자동 시스템을 도입하여 월 2,000톤 이상의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고효율 마스터배치 개발로 원료 사용량을 줄이고, PLA 생분해 폴리머 및 재생 수지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품 정보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화학 물질 등록 번호 기준을 준수하며 제품별 특성에 맞춘 생산 기술 자문을 제공합니다.
대량 생산을 위한 자동화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 외에 서울 사무소를 운영합니다. 1986년 설립되어 1999년 수출 100만 불 탑 수상, 2007년 우성 IND 인수 및 상호 변경을 거쳤습니다. 2012년 충주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2021년에는 전담 연구소를 증축하고 생산 설비를 확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