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있는 코아백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수적인 제조 설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이 장비들은 웨이퍼나 패널을 이동시키고 검사하며, 진공 상태에서 공정을 수행하는 등 제조 라인의 자동화와 효율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강, 강철 등의 소재를 바탕으로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704.8㎡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65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OLED 증착 공정이나 웨이퍼 이송 라인 등 자동화가 필요한 공장 설비의 핵심 부품과 시스템으로 공급됩니다.
물류 시스템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 내에서 기판을 안전하게 옮기는 장비입니다. P-Aging 장비는 제품에 전압을 가해 불량을 사전에 거르는 검사 장치이며, 전극 지그는 공정 중 기판을 고정하거나 지지하는 도구입니다. 이외에도 진공 챔버 내부를 연결하거나 기판의 방향을 바꾸는 반전기 등을 제작합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강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 절삭 및 조립 가공을 수행합니다. 진공 환경에서 작동하는 부품의 기밀성을 유지하는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규격에 맞춰 다양한 사이즈의 자동화 장비를 맞춤 제작합니다. 도면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장비의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기계 가공 및 조립을 위한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2년 9월 창업하여 OLED 장비 개발을 시작했으며, 2012년 8월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후 꾸준히 자동화 설비와 진공 컴포넌트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