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올댓씨앤에스는 CCTV에 들어가는 핵심 부분품을 제작합니다. 이는 영상 데이터를 처리하고 장비의 안정적인 작동을 돕는 전자 부품으로 보안 시스템의 근간을 이룹니다.
전자부품과 PCB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4년부터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내 가산어반워크1차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33.0㎡입니다.
생산된 부품은 전자·IT 기기를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통신·네트워크 분야에 공급되어 기기의 영상 처리와 보안 기능을 구현하는 데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