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주)대천향료는 다양한 식품에 고유의 맛과 향을 더하는 식품첨가물을 생산합니다. 이 회사는 음식이나 음료의 풍미를 결정짓는 핵심 재료인 향료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소비자가 식품을 즐길 때 느끼는 향긋함을 완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천연 향료 소재와 합성 향료 소재를 원료로 받아 정밀한 배합 과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합니다. 199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30㎡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6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장류·조미료·소스 품목은 전국에 2,558곳, 경기 용인시 34곳 있습니다.
생산된 향료는 음료나 제과, 소스 등 다양한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소비자가 접하는 가공식품의 풍미를 높이는 재료로 사용되어 식품 제조 공정의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합니다.
유제품계 향료는 우유와 버터, 치즈, 요거트 등 유제품 고유의 특징적인 향기를 표현하는 제품입니다. 과일계 향료는 사과, 딸기, 망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과 향을 구현하여 음료나 제과에 쓰입니다. 시트러스계 향료는 감귤류 특유의 진한 향기를 담아내며, 세이보리 향료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해산물 등 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용도로 개발되었습니다.
GC/FID 및 GC/MASS와 같은 분석 장비를 활용하여 과학적인 품질 관리를 수행합니다. 천연물로부터 물리적인 방법이나 효소 처리를 통해 자연적인 풍미를 얻어내며, 자체적인 통합 개발 툴을 운용하여 고객의 요구에 맞춘 향료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GC/FID와 GC/MASS 분석 장비들을 갖추어 향료의 성분을 분석하고 관리합니다. 1963년부터 식품 향료 연구에 집중해 왔으며, 경기도 용인시에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