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다우환경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진이나 가스 등을 걸러내어 공기를 정화하는 산업용 후드를 만듭니다.
산업용 후드는 PVC 재질을 주로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2024년부터 안산시의 현 공장에서 180㎡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송풍·배기 품목은 전국에 835곳, 경기 안산시에 31곳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을 포집하여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부품으로 건설·건축, 플랜트·인프라, 기계·산업장비 분야의 현장에 설치됩니다.
산업용 후드를 비롯하여 각종 대기오염 방지 시설과 수질오염 방지 시설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이와 함께 플랜트 설비 및 사물인터넷 기반의 환경 측정용 게이트웨이 장비를 설치하며,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한 약품도 다룹니다.
PVC 재질을 활용한 정밀가공 공법으로 오염 방지 장치를 제작하며, 배출가스의 종류와 공정 특성에 맞춘 설계를 수행합니다. 미세 기포를 분사해 악취 가스의 접촉 면적을 넓히는 다단 탈취 구조 설계와 고온에서도 형태 변형을 방지하는 가열봉 배치 기술을 적용합니다.
CO2 용접기, ARC 용접기, PVC 전용 용접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환경 오염원 분석을 위한 분광광도계와 샘플러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되어 2013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2024년 현재의 안산시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군산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