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4,643곳이 모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주)삼창금속은 알루미늄 건축 외장재를 만듭니다. 경기 안산시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을 재료로 용접·접합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570㎡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판넬·외장재 공장 45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 1,012곳이며, 경기 안산시에 1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