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3,612곳이 모인 반월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주)미리코는 가스안전 장비 및 PM 측정기를 만듭니다. 생산은 경기 안산시에서 이뤄집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으로 PCB와 ABS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347㎡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센서·감지장치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 1,256곳이며, 경기 안산시에 47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