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자리한 크린에코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위생장갑을 만듭니다. 위생장갑은 음식 조리나 청소, 식재료 손질 등 다양한 상황에서 손을 보호하고 오염을 방지하는 필수적인 소모품입니다.
비닐 원단을 주재료로 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91.2㎡입니다.
음식 조리 현장이나 생활 환경에서 두루 쓰이는 생활·소비재 산업의 일환으로 공급됩니다.
위생장갑을 비롯하여 위생백과 롤백을 주력으로 제조합니다. 플라스틱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규격화된 제품을 생산하며, 조리 과정이나 식재료 관리 등 위생이 요구되는 모든 일상 영역에 적합한 품질을 유지합니다.
사출기를 포함한 플라스틱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 공장 등록 이후 현재까지 포천 공장을 운영하며 제품 공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