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에 있는 주식회사 대산씨앤씨는 액체용 청정기를 비롯해 여과기, 폐수 및 하수와 정수처리장치 등 수처리 설비와 열교환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유체 속 불순물을 걸러내거나 온도 변화를 제어하여 산업 현장과 공공 시설의 환경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파이프와 밸브류 등 원자재를 공급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3년부터 현재의 공장 시설에서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67.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 경기 여주시에 4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비롯하여 에너지와 발전 시설, 그리고 각종 기계와 산업장비의 공정 라인에 필수 부품으로 투입됩니다.
난방온수통합배관시스템은 중앙난방 환경에서 개별난방의 효율을 구현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설비입니다. 안전대피소는 화재 시 외부 대피가 어려운 상황에서 구조될 때까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조립식 시설입니다. 층간소화시스템은 건물 층간으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고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종 배관과 금속 구조물을 다루는 용접 및 접합 공법을 기반으로 정밀한 기계 부품과 설비를 직접 제작합니다. 현장에서 축적된 시공 데이터를 반영하여 제품을 설계하며, 요구되는 규격에 맞춰 부품의 가공부터 조립 단계까지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기계 설비 제작에 필요한 용접기 및 조립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GH 민간협력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층간 소화시스템 기술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설비 공사와 소방설비 공사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