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대신환경기술은 하수나 폐수 속에 섞인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인 협잡물 처리기를 만드는 곳입니다.
금속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6년부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84㎡입니다.
하수 및 폐수 처리 시설이나 발전소 내 정수 시스템 등 오염 방지가 필요한 플랜트 및 인프라 산업 전반에 설치되어 쓰입니다.
상하수도 설비 및 하폐수 처리 시설에 들어가는 환경 설비 기계를 제작하며, 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분리하는 여과 및 정수 기술을 다룹니다. 금속 소재의 특성을 살린 정밀 가공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 시설의 설계부터 시공에 필요한 기계 장치를 맞춤형으로 공급합니다.
정밀 가공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용인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내 58개 제조 공장 중 하나로 등록되어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