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영우산업은 건설 현장과 산업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위험 상황을 직접 몸으로 겪으며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안전체험 교육 시설과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철골 구조물을 중심으로 용접과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안전체험 장치를 제작합니다. 2017년부터 현재의 사옥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29.0㎡입니다.
건설 현장의 추락 방지나 산업 현장의 사고 예방 교육에 필수적인 장비로서 건설·건축 산업과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밀폐 공간 작업 시 유해가스 질식 및 구조를 교육하는 밀폐공간 체험 장치(3,000×3,000×4,200mm)와 건설 현장의 감전 및 과전류 화재를 실습하는 종합전기 체험 장치(17,300×600×2,400mm)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진 안전 체험, 자동차 전복 체험, 하네스 추락 체험, 가상현실(VR) 기반의 건설 7종 작업 체험 등 총 90여 종 이상의 안전 교육 콘텐츠 및 장비를 생산합니다.
실제 사고 사례를 모티브로 한 체험 장비를 자체 설계하고 철골 구조물을 직접 제작하여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제품 제어 시스템 및 전기 회로를 자체 개발하고, VR·4D 큐브 등 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을 결합하여 교육 효과를 높입니다. 모든 설비는 시공 후 운영 테스트를 거치며, 장치 제어 및 전기 시스템팀을 통해 유지보수와 업그레이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2005년 현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17년에 남양주 사옥을 건축하였습니다. 2010년 해외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헝가리 등지에서 안전체험관을 구축해 왔습니다. 자체 시공팀을 운영하며 체험 장비 개발과 제작을 위한 전용 공장 사업부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