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플랜맥스는 사무실이나 학습 공간 등에서 쓰이는 파티션과 흡음용 천장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나누고 소음을 줄여 쾌적한 업무 및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금속가구와 인테리어 제품을 만듭니다.
철판, 천, 아트보드 등 원자재를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885.5㎡이며,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인천 남동구에 11곳 있습니다.
사무실이나 도서관, 카페 등의 공간을 나누고 소음을 제어하는 데 쓰여 건설·건축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템바 보드 흡음 파티션(PTB) 시리즈가 있으며 규격은 폭 600~1000mm, 높이 1050~2050mm로 다양합니다. 이 외에도 소리먹는 파티션 모델(MF-데스크형, MA-독립형, MC-라운드형, MX-기본형, MO-접이형), 스마트 스크린(ML, TL), 펠트전면스크린(TBS) 등이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업무 공간의 시야를 차단하거나 소음을 흡수하여 집중력을 높이는 목적으로 사무실, 독서실, 홈오피스 등에서 널리 활용됩니다.
파티션 패널 표면에 반복적인 굴곡을 주고 내부에는 하니콤보드를 채워 흡음 및 방음 성능을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공구 없이 연결 가능한 전용 커넥터를 적용하여 설치와 해체가 간편하도록 설계하였으며, 연결 시 틈새를 최소화하여 소음 차단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또한 철판 가공을 통해 다양한 높낮이와 형태를 구현하며, 메모 보드나 선반 등 액세서리 부착이 가능하도록 제작합니다.
2006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확대를 이어왔으며 현재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2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용접기, 프레스 등 금속 가공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모듈식 파티션 설계에 기반하여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