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3,542곳이 모인 남동국가산업단지 안에서 (주)하나에이취앤비는 정수기부품, 마사지기(전기이미용기구와 멀티탭을 만듭니다. 생산은 인천 남동구에서 이뤄집니다.
플라스틱, 모터, 난여PC와 황동을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공장 넓이는 700㎡이고, 2010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공장 61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있고, 인천 남동구에 57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