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G.M은 제조공장 546곳이 들어선 시화멀티테크노밸리에서 반도체기계(진공 챔버) 후레임을 만듭니다. 터는 경기 시흥시입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으로 스테인레스와 스틸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공장 넓이는 2,345㎡이고, 2015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넓이로는 진공·챔버·세정 공장 180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진공·챔버·세정 품목은 전국에 모두 313곳 있습니다. 경기 시흥시에 15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