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에 있는 와치캠은 구내방송장치와 출입통제시스템을 비롯한 영상감시 및 보안 장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공공기관이나 시설물에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함체, 케이블, 배선용품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489㎡이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영상감시 장비와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 공장 자동화나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통신·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에 폭넓게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IP 카메라와 동축 카메라를 비롯하여 열화상 및 불꽃감지 카메라, 차량 번호 식별을 위한 LPR 하우징 카메라가 있습니다. 또한 AI 영상분석기 및 NVR, 서버와 스토리지, 디지털 스폿 및 POE 허브, 무선 AP와 같은 네트워크 장비를 생산합니다. 이와 더불어 LED 디스플레이, 방탄 및 방폭 유리,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 스마트 교통관제 시스템 등을 공급하며 각종 영상 정보보안 및 장애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제품 외함 제작을 위해 프레스 및 판금 공법을 적용하며, 회로와 모듈을 결합하는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영상 처리 및 분석을 위해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며, 열화상 감지 및 화재 연기 인식 알고리즘을 카메라 성능에 반영합니다. 또한 원거리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와 POE 허브를 통한 전력 공급 기술을 구현합니다. 모든 제품은 설치 환경에 맞춘 설계를 통해 동작 온도와 내충격성 등을 검증하며 운영됩니다.
부천테크노파크쌍용3차에 위치한 공장에서 정밀가공 및 판금 장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공공시설 CCTV 설치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2019년 이후로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지능형 관제 시스템, 방탄·방폭유리 라인업을 차례로 구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