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승일콘크리트는 건축과 토목 현장의 기초가 되는 벽돌, 블록, 옹벽 등의 콘크리트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원자재 관리부터 성형, 양생, 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870.5㎡이며 같은 품목 공장 5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기 파주시에 1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기초 자재로 사용되며 주택, 공동주택과 같은 주거시설은 물론 도로, 교량, 하천 정비 등 토목 인프라 현장에 공급됩니다.
벽돌과 블록은 건축물의 내구성과 시공성을 고려해 주거 및 상업 시설의 외벽과 구조물에 쓰입니다. 대형 옹벽 블록은 도로 사면이나 하천 제방 등 토목 구조물의 안정적인 지지를 돕는 자재입니다.
유압 성형기를 이용한 자동 제조 공법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원자재 배합부터 성형, 양생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직접 운영하며 토목 현장에서 요구되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자동화 유압 성형기 및 식생·호안 블록 제조 설비, 보강토 블록 자동 제조 설비 등을 갖추고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985년 백련건재로 시작하여 2001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