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주)중원냉열은 식료품이나 물건을 차갑게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냉기 순환 장치인 유니트쿨러를 만듭니다.
동관과 철판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4,374.0㎡에 달합니다.
식품 제조 시설의 냉동 창고를 비롯하여 물류·포장 현장, 그리고 온도 조절이 필요한 건설·건축물 내부 등에 설치되는 핵심 냉각 장비로 사용됩니다.
유니트쿨러를 비롯하여 리모트 콘덴서, 콘덴싱 유닛, 코일, 유닛 드라이어, 칠러 유닛 등 다양한 냉각 설비를 제작합니다. 정밀가공 공법을 통해 동관과 철판을 가공하며, 냉동 시스템의 각 용도와 규격에 맞추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적용합니다.
정밀가공과 제품 조립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냉동·냉장장비 생산 분야에서 제조시설 넓이 기준으로 전국 상위 10% 규모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