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광일전선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전력을 공급하거나 신호를 전달하는 데 쓰이는 전선과 케이블을 제조하는 업체입니다.
원자재인 전기부품을 활용해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으로 특수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387.1㎡ 규모이며, 2001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설비를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경기 고양시에는 5곳 있습니다.
공장 자동화 라인과 건설 현장, 에너지 발전 시설 등에 쓰이는 각종 전선과 통신·네트워크용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PVC 절연 전선(UL 1007, 1015, 1283 등), 컴퓨터 및 전자 기기용 케이블, 비닐시스 코드(VCTF), 제어용 비닐절연 비닐시스 케이블(CVV), 고주파 동축 케이블 등 6,000여 종의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이들 제품은 가전 기기부터 로봇, 항공기, 선박, 방산 장비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의 전력 및 신호 전달용으로 활용됩니다.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온이나 외부 환경 변화에 견디는 특수 케이블을 제작합니다. 공정 전반에서 발주 스펙을 확인하는 단계부터 출하 검사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수행하며, 최신 검사 설비를 도입해 제품의 정밀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규격 요구사항에 맞춰 제품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4시간 가동 가능한 생산 설비와 각종 정밀 측정 및 검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4년 광일전기로 시작하여 1999년 법인으로 전환하였고, 2001년 현재의 위치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며 사명을 광일전선으로 변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