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주)일신석재는 건축물의 외벽, 내벽, 바닥재 등으로 쓰이는 자연석경계석을 비롯한 각종 석재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화강석을 주재료로 하여 채석과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974.2㎡ 규모의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업계 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기 포천시에는 96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건물의 외벽이나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로 활용되어 건축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포천석은 균일한 색상이 특징인 자연석으로 외벽 및 바닥재 등에 다용도로 사용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규격석, 인테리어용 대리석 및 포세린 타일, 엔지니어드 스톤, 그리고 석재의 오염을 방지하고 상태를 복원하는 보호제와 클리너 등을 공급합니다.
자체 석산에서 채굴한 원석을 워터젯 재단기, 세라믹 전용 재단기, 할석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정밀하게 가공합니다. 원석의 물리적 특성인 비중 2.59g/㎤, 흡수율 0.39%, 압축강도 150~200㎫를 유지하며 엄격한 검수를 거쳐 현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할석기, 워터젯 재단기, 레진기 등을 보유하여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1년 개발을 시작한 포천 제2석산과 2014년 채석단지로 지정된 제1석산을 운영 중이며, 이천 물류센터와 강남·대구 전시장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