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종이나라는 종이접기용 색종이와 고체풀, 그림물감 등을 생산하는 문구 제조 기업입니다. 종이는 단순한 재료를 넘어 창작의 시작을 돕는 도구라는 철학 아래, 누구나 쉽게 만들기를 시작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종이나라는 종이, PVP, 아크릴수지류, PP원료, 안료 등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다양한 문구 제품을 제작합니다. 2014년부터 충주제1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공장은 9,251㎡의 제조 시설 면적을 갖추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충북 충주시 11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에 해당하며,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만들기 활동을 위한 필수 교구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구현한 색종이, 종이 공예 및 만들기 활동에 필수적인 고체풀, 그리고 비비드컬러 스쿨 1L 아크릴물감을 포함한 화구류를 생산합니다. 이 외에도 종이접기 교실이나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여러 학습 보조 교구와 미술 재료를 통해 교육과 놀이의 가치를 잇는 제품군을 다루고 있습니다.
종이의 질감과 색채를 살리는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을 배합하여 가공합니다. 만들기 과정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된 창작 콘텐츠 개발을 병행하며, 사용자가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4년부터 충주제1일반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공정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제품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교육 및 문화 사업을 융합한 전시 공간 운영 등을 통해 기업 활동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