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영이앤지는 배전반을 생산합니다. 배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보내는 장치를 모아 놓은 함입니다. 생산은 경기 광주시에서 이뤄집니다.
부스바, 전선과 차단기를 들여 조립과 프레스·판금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공장 넓이는 400㎡이고, 2018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넓이로는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전국을 보면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 7,797곳이며, 경기 광주시에 83곳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