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주)크리스탈이엔지는 각종 산업 현장과 정수 시설에서 액체를 거르고 정화하는 데 쓰이는 여과장치를 만듭니다.
금속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한 뒤 이를 결합하여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0㎡입니다.
생산하는 여과장치는 플랜트 및 인프라 설비의 기반이 되며 에너지·발전 시설과 일반 기계·산업장비 현장에 설치되어 운용됩니다.
정수살균설비, 절임염수재활용설비, 오존고도처리설비, 오존발생장치 및 오존접촉반응장치를 제작합니다. 수처리 공정에 필요한 오존을 발생시키고 이를 액체와 접촉시켜 처리하는 기술을 사용하며 오존을 이용한 고도 정화 설비를 주력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