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주)안박스는 물류 유통 과정에서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반하는 데 쓰이는 각종 골판지 상자와 지류 포장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원자재인 골판지를 사용하여 설계 및 인쇄, 합지, 가공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474.5㎡이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물류·포장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특히 규격화된 택배 상자부터 반도체 부품이나 가전제품 등을 안전하게 담는 맞춤형 패키지까지 폭넓게 공급됩니다.
무지 택배박스, 우체국 규격 박스, 긴 물건을 담는 롱 박스, 높이 가변형 박스, 조립식 상자를 포함한 600여 종의 기성품 상자를 제작합니다. 또한 컬러 인쇄가 적용된 단상자와 슬리브 형태의 패키지, 의류 및 소품 포장에 쓰이는 택배 봉투, 지퍼백, 안전봉투 등을 생산하며 테이프, 에어캡, 스트레치 필름과 같은 포장 부자재도 함께 다룹니다.
인쇄기를 활용한 컬러 디자인 가공과 합지 공법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심미성을 갖춘 포장재를 제작합니다. 정밀한 도면 출력과 자동화된 견적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와 형태에 맞춘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불량률을 낮추기 위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칩니다.
인쇄기, 합지기, 톰슨기를 주력 설비로 보유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과 빠른 주문 처리가 가능합니다.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2021년 법인 명칭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본사와 생산 클러스터는 경기 화성시 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