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의 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절단철강재와 후렌지를 만드는 (주)화성철강은 다양한 건설 및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철강 부품을 가공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후렌지는 배관과 배관, 혹은 배관과 기기를 서로 연결할 때 사용하는 부품으로 산업 설비의 필수적인 결합 요소입니다.
철강재를 규격에 맞춰 절단하거나 형태를 가공하는 공정을 거치며 200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258.1㎡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원자재를 가공하여 필요한 형태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강관·관이음 품목은 전국에 1360곳, 경기 시흥시 5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은 물론 다양한 건설 및 건축 현장, 에너지와 발전소의 배관 라인 등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은 철강재 절단품과 후렌지입니다. 후렌지는 파이프를 연결할 때 사용하는 부품으로 배관의 유지보수나 확장이 필요한 다양한 설비에서 중요하게 쓰이며 각종 철강재 절단품은 설계된 규격에 맞게 금속 소재를 잘라내어 건설 구조물이나 기계 장치의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철강 소재를 다루는 절단 및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면이나 고객사가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금속 재질을 원하는 길이와 형태로 직접 가공합니다. 정밀한 치수를 바탕으로 절단 작업을 수행하여 후공정에 필요한 기초 부품 상태로 제작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07년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했으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 제조 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설비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철강재 가공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