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주)티피와이는 단열재와 난연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건축물의 열 손실을 방지하고 화재 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늦추는 소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질석과 화석을 원자재로 받아 가공하는 공정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796.8㎡이며, 전체 건축 면적은 1,890.3㎡, 용지 면적은 9,80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물·분체소재 품목은 전국에 590곳, 경기 화성시에는 2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사용되어 구조물의 열 효율을 높이고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각종 소비재의 기초 소재로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고흡수성수지는 다량의 물을 흡수하고 유지할 수 있는 소재로 기저귀나 생리대 등 위생용품에 주로 쓰입니다. 산업용 철분은 금속 제품의 원료나 화학 공정의 매개체로 활용되며, 캐스터오일계 첨가제는 다양한 화학 제품의 기능성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각종 광물 및 화학 소재를 고객이 원하는 입자 크기로 분쇄하는 수탁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원료를 유통하는 단계를 넘어 포장과 품질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특수한 물성을 가진 소재를 산업 현장의 요구에 맞춰 정밀하게 가공합니다.
경기도 화성시에 약 14,000㎡ 규모의 자가 공장과 물류 창고를 보유하여 원료 보관부터 제품 출하까지 체계적인 설비를 갖추었습니다. 1994년 태평양무역으로 시작하여 2002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의 (주)티피와이로 사명을 변경하며 성장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