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대영씨앤티는 산업 전반에서 사용하는 각종 측정기와 계측 장비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한 교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측정기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며, 이 회사는 현장에서 쓰이는 장비들이 표준에 맞는 수치를 나타내도록 관리하고 검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측정 및 시험 장비를 제조하며, 장비의 성능을 검증하는 교정 업무를 함께 수행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253.0㎡이며, 2018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측정·분석·시험기기 분야의 공장 1,14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경기 군포시에 81곳 있습니다.
반도체 및 기계·산업장비의 정밀도를 확보하고,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제품 안전성을 검증하는 등 산업 전반의 기초가 되는 측정 환경을 구축하는 데 쓰입니다.
주력으로 다루는 제품과 서비스는 각종 산업용 측정기기 및 교정 서비스입니다. 온도·압력·길이·질량·부피 등 기초 물리량을 측정하는 장비를 비롯하여 전기, 자기, 전자파, 소음, 점도, 화학분석 등 다양한 분야의 측정 정밀도를 유지하는 교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토크측정기, 속도·회전수 측정 장치, 차압 및 습도 측정 장비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인 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길이와 질량부터 각도, 진동, 유체 유동, 시간 및 주파수에 이르기까지 32개 중분류와 280개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범위의 교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장 교정뿐만 아니라 장비를 수거하여 정밀 환경에서 검사하는 반출 교정 및 위탁 교정 등 고객의 운영 여건에 맞춘 공법을 적용합니다. 장비의 오차를 보정하고 이력과 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온도 발생 장치 및 차압·습도 측정 설비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01년 설립 이후 2008년 의왕에서 군포로 사옥을 이전하였습니다. 2017년 현재 위치인 군포시 공단로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각도, 점도, 진동 분야 등으로 교정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