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주)신성건설은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방화문을 비롯하여 강철제문과 단열문을 제작합니다. 이들 제품은 건물 내부의 안전을 확보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공간을 보호하는 데 쓰입니다.
EGI와 SUS 재료를 공급받아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문을 만듭니다.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99㎡입니다.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투입되어 각종 건축물의 안전한 출입과 방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