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에 있는 (주)신성피엔텍은 복사용지를 비롯해 중질지, 신문용지와 같은 종이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들 제품은 관공서나 학교, 사무실 등에서 서류를 출력하거나 기록을 남기는 용도로 일상적으로 사용됩니다.
원자재인 펄프를 가공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넓이는 28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인천 계양구에 10곳 있습니다.
사무용지 및 판촉·인쇄물을 필요로 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행정 업무를 뒷받침하는 자재로 쓰입니다.
직접 생산하는 사무용지로 프리미엄카피 70g·75g·80g A4/A3/B4/B5 규격, 친환경복사용지 75g·80g A4, 중질지 60g·70g 미색 A4/B4, 신문용지 54g A4/B4 등을 제조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브랜드의 복사용지를 유통하며, 사무용품, 판촉물, 인쇄물 제작 및 구매 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류를 직접 생산하는 공정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종이를 재단하고 포장하는 방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펄프를 활용한 지류 제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의 수요에 따라 사무용지 제품군을 구성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0년 설립되어 삼성물산 상사부문 복사용지 총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였고, 2009년 제조시설을 설치하며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2018년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인천 계양구 현 사업장에서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