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있는 주식회사 대덕엔지니어링은 배관 내부의 흐름을 연결하고 막거나 방향을 바꾸는 스테인레스 압착식 관이음쇠를 만듭니다. 이는 물이나 가스 등이 지나는 파이프를 서로 잇거나 갈라지게 하여 건물 내부의 설비 배관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일반배관용 스테인레스 강관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300㎡이며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수강·합금·금속분말 품목은 전국에 672곳, 경기 김포시에 36곳 있습니다.
건물 내 급수·급탕 및 소방 배관 라인에 설치되는 부품으로 기계·산업장비와 자동차·모빌리티, 항공·우주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수도용 스테인리스 강관 이음쇠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90도 엘보, 45도 엘보, 수전 엘보 등 다양한 규격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배관의 방향을 꺾거나 말단에 수전을 설치할 때 사용되며 13SU부터 100SU까지의 규격으로 공급되어 건축 및 산업 시설의 급수와 소방용 배관망을 형성합니다.
프레스식 이중링 접합 공법을 사용하여 관과 이음쇠 사이의 기밀성을 확보합니다. 제품은 축력에 대한 저지력인 인발 성능과 위생안전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하며 접합부 한계 수압 시험을 통해 13SU에서 100SU에 이르는 전 규격의 내압 성능을 확인합니다. 자체 연구 전담 부서를 통해 관 이음쇠의 형상 설계와 접합 안정성을 높이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최신 생산 설비를 갖추고 원자재 투입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공정을 관리합니다. 1986년 삼우기업사로 창립하여 1990년 대덕기업으로 상호 변경 후 1999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하였으며 2022년 현재의 김포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1995년 무역업 등록과 함께 동남아 수출을 시작하였고 배관 부속 개발을 지속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