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일석산업사는 포장재와 완충재로 주로 쓰이는 PE 폼과 스폰지를 제작합니다. 일상에서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하거나 건축 현장에서 단열을 위해 사용하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500.1㎡ 규모로 갖춰져 있습니다.
발포·단열재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78곳, 이 회사가 있는 인천 남동구에는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 현장의 단열재로 쓰이거나 물류 현장에서 물건을 보호하는 포장 완충재로 나갑니다.
PE 폼과 발포지, 에어백, PE 백 등 다양한 포장 완충재를 주력으로 다룹니다. 가공 공정을 통해 규격에 맞는 제품을 제작하며, 다양한 PE 소재의 특성을 살려 포장재를 성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공장 직영 체제로 운영됩니다.